News

Notice

2020.07.01JW바이오사이언스, 일본서도 WRS 활용 패혈증 조기진단키트 특허 등록

(매일경제=한경우 기자)  입력 : 2020.07.01 09:39:46 (사진 제공: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jw바이오사이언스) JW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패혈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WRS(트립토판-tRNA 합성효소)를 활용한 패혈증 조기 진단키트`의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WRS는 지난 2016년 국제학술지 `네이처 미생물학(Nature Microbiology)`에 발표된 논문에서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키는 주요 염증물질인 종양괴사인자(TNF-alpha), 인터루킨(IL)-6 등 보다 가장 [...]

Read More

2020.06.24세계적 석학· 코로나19 대응 ‘K-바이오’ 주역들 한자리 집결

(약업신문=이권구 기자) 기사입력 2020-06-22 06:30     최종수정 2020-06-22 07:11 한국생물공학회(회장 이지원)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가 후원하는 ‘2020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 e-컨퍼런스’가 오는 6월 25일, 26일 개최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COVID-19에 대응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온라인 e-컨퍼런스로 개최된다. 학술대회에서는 메디칼바이오 융합분야 세계적 석학인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 김성훈 교수 (연세대학교), COVID-19 대응 [...]

2020.06.07단백질 합성 효소, 더욱 발달한 추가 역할을 수행하다

(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 2020년 6월 1일 Amber Dance 기자는 더 사이언스 지에  단백질 합성 효소 역할을 다루는 기사를 기고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AARS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기사 후반의 AARS 관련 의약 개발 현황에서 연구단의 활약을 다루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연구단에서는 심장 근섬유증, 원형 탈모증상, 염증 관련 분야를 다루는 분자 단위 실험을 진행 중이며, 아미노선과 [...]

2020.06.01연세대 김성훈 교수팀, 인체 면역력 증강 신물질 발견

(약사공론=김용욱 기자)  2020-05-29 18:09:57 국내 연구진이 인체에서 유래한 물질로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COVID-19 같은 바이러스 감염 치료제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연세대학교 김성훈 교수(언더우드 특훈교수) 연구팀(제1저자: 조성민·김상범 박사, 교신저자: 김성훈 교수)은 29일 단백질 합성을 주관하는 효소 중 하나인 Cysteinyl-tRNA synthetase 1 (CARS1)의 효소 활성부위에서 인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UNE-C1이 [...]

BioMedia

2020.07.01바이오의약품 데이터 조작 막는다…’완전성 평가지침’ 시행

(연합뉴스=김잔디 기자)  송고시간2020-06-29 09:00 ▲ 연합뉴스 TV 제공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오의약품 제조 업체, 제약사 등의 서류 조작을 방지하고자 ‘데이터 완전성 평가지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지침은 바이오의약품 제조 업체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관련한 데이터를 허위·조작·누락하지 않고 완전하게 기록하게 하고자 마련됐다. 지침은 GMP 관련 데이터 관리 범위를 모든 자료로 확대하고, 경영진의 책임 [...]

Read More

2020.07.01고령화시대 안과질환 치료제 공략 박차… 삼성바이오에피스, ‘SB15’ 글로벌 임상 3상 착수

(동아일보_동아닷컴=김민범 기자) 입력 2020-07-01 10:32  수정 2020-07-01 10:41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안과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임상 3상에 본격 착수했다. 해당 바이오시밀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두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다. 고령화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임상 3상 계획을 글로벌 [...]

2020.06.24정부 찬성한 ‘혁신형제약 신속심사법 2건’, 통과 가능성은

(약업신문=이승덕 기자)  기사입력 2020-06-24 06:00     최종수정 2020-06-24 06:54 제약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혁신형 제약기업 신약개발 신속심사 2개 법안이 21대 국회에 돌아온 가운데, 통과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들 법안은 유관부처인 복지부·식약처 모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지만, 전문위원 검토에서 입법 시 보완사항이 제시된 바 있다. 지난 22일 국회에 발의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

2020.06.241100억 코로나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금 풀어 달라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  승인 2020.06.24 06:00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국회 심의에 묶여 있는 1100여 억 원 규모의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정부지원금 좀 풀어달라고 국회에 호소하고 나섰다. 치료제 및 백신 개발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불붙은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이다. 바이오 벤처 및 중견 제약기업들이 개발 경쟁에 적극 뛰어들어 종종 희망적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자금 지원에 대한 절박한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국회 문턱 못 넘은 정부 지원금 1115억, 개발 기업들 ‘발 동동’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경기도 성남 한국파스퇴르연구소를 방문해 “치료제, 백신 개발 만큼은 끝을 보라”며 전폭적 지원을 다짐했다. 시장에서 경제성이나 상업성이 없더라도 정부가 충분한 양을 구매해 비축함으로써 개발에 들인 노력이나 비용이 보상받을 수 있게 한다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는 치료제와 백신 유망 후보물질의 조기 제품화를 위해 ‘전임상, 임상, 글로벌 3상’ 등 전주기 R&D에 1115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추경 예산에도 반영됐다. 백신 1상에 90억원, 2상에 240억원, 3상에 150억원 등 개발단계별 지원금도 구체적으로 나왔다.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성공할 경우 빠른 공급을 위한 생산시설 등 인프라 구축도 필수이기 때문에 백신·치료제 생산시설 및 공정관리 지원 예산도 100억원이 편성됐다. 그러나 이 같은 예산안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어 산업계는 발만 동동 구르는 모양새다. 코로나19에 따른 병원 환자감소와 매출저하, 항공물류 타격으로 인해 어려워진 임상의약품 확보, 혈장치료제 원료인 혈장 수급불안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업들의 R&D 추진 동력에 제동이 걸리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백신·치료제 개발에 맞춰 신속히 인프라를 확보해둬야 하는 생산시설 지원도 기약이 없는 상태다. 미국·유럽연합 등 선진국 10조대 지원금 조성 ‘기간단축에 안간힘’ 우리와 달리 선진국에서 빠르게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는 백신 및 치료제의 빠른 출시를 위한 각종 규제를 걷어내고, 경제 위기에도 자원을 연구개발 분야에 쏟아 붓고 있다. 우선 미국은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추진력으로 빨라야 1년에서 1년 반으로 예상되는 백신 개발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초고속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정부가 이 프로젝트에 약 100억달러(약 12조원)를 투자하는 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신 개발에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드러냈다. 유럽연합과 약 40개국 등이 참여한 ‘코로나19 백신개발 국제 협의체’는 치료제·백신 개발 연구에 약 82억달러(약 10조원) 지원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중국도 코로나19 백신 주도권을 쥐기 위해 중국과학원 등에서 올해 가을까지 완성을 목표로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이다. 백신 및 치료제 개발 15건 ‘임상진행중’, 국회에 결단 촉구 23일 현재 국내에서는 제약사·기관연구소 등에서 15건의 코로나19 관련 백신 및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권고한 ‘렘데시비르’를 비롯해 자체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제, 면역치료제, 예방백신 등이 임상에 돌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환자감소 등 산업계가 타격을 입은 와중에도 허리띠를 조이며 R&D에 뛰어들어, 아직 임상에 들어가지 않은 코로나19 관련 파이프라인들도 다수다. 이처럼 산업계와 연구기관이 온 힘을 다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생산·공급이 가능한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성공해야 국내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고, 새로운 감염병 등이 발생 가능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결정된 예산조차 국회에 묶인 상황”이라며 “연구개발과 생산시설 구축 등 산업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국회의 결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Gallery

김성훈교수님_1

2020.09.212020.09.17 한국화합물은행 20주년 기념 온라인 국제심포지엄

● 일자 : 2020년 9월 17일(목) ● 장소 : 대전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강당 ● 내용 : 한국화합물은행 20주년 기념 온라인 국제심포지엄

Read More
NEO_05186월 8일 총장공관만찬

2020.06.192020.06.08 연세대학교 총장 공관 만찬

일자 : 2020년 06월 08일 장소 : 연세대학교 총장 공관

NEO_96885월 13일 특훈교수 임명장 수여식

2020.05.172020.05.13 연세대학교 특훈교수 임명장 수여식

일시: 2020년 05월 13일 10:00 장소: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언더우드관 2층 소회의실

KakaoTalk_20200319_114014410

2020.03.192020.02.28 2019년 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홍보 유공자 수상 (연구단장 김성훈)

일시: 2020년 2월 28일 장소: 서울역 달개비 수상자: 연구단장 김성훈 참고 : 단장님 개인 일정 사유로 정승환 본부장이 대리수상하였습니다.

CONTACT US

We're not around right now. But you can send us an email and we'll get back to you, asap.

Sending

©2010-2020 Medicinal Bioconvergence Research Center.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Forgot your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