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철 서강대 교수, 세포 무게를 잴 수 있는 정밀저울 개발
[ 2016년 10월 13일 ]
국내 연구진이 세포의 무게를 잴 수 있는 공진기를 개발했다.
이정철 서강대 교수 연구팀은 용액 속에서 살아 있는 단일 세포나 마이크로 입자의 질량을 측정할 수 있는 정밀한 저울인 유리모세관 공진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리모세관은 유리로 만들어진 가느다란 파이프 형태를 뜻한다. 공진기는 외부 힘에 의해 구조물이 고유한 주파수로 떨리게 하는 현상을 유도하는 장비다.
원문